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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평점] 흔들림 없는 호날두, 평점 7.8점으로 건재함 과시

[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가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음에도, 여전히 강력한 면모를 선보였다유벤투스는 7일 오전 1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우디네세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열린 우디네세와 2018-19 이탈리아 세리에 A 8라운드에서 호날두의 득점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호날두에 대해 불안한 심리 상태로 인해 제대로 된 경기력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팬들의 걱정이 있었다. 하지만 이는 기우에 불과했다. 이날 호날두는 어느 때보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전반 36분에는 빨랫줄 같은 슈팅으로 시즌 4호골을 터트리기도 했다.후반전에도 호날두의 활약은 여전했다. 교체 투입된 베르나르데스키와 콤비 플레이로 슈팅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깔끔한 원터치 패스로 연계에 집중하는 모습도 보였다. 호날두의 윤활유 같은 역할에 유벤투스는 손쉽게 승리를 거머쥐었다.당연히 높은 평점도 부여 받았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의 평가에 따르면, 이날 추가골을 넣은 호날두는 평점 7.8점으로 공격진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성폭행 의혹에도 전혀 흔들림이 없는 호날두였다.[리버풀 vs 맨시티 승부예측 이벤트 참여하기]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인터풋볼